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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긍정의 훈육방법 - 올바른 교육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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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훈육 - 올바른 교육방법 에 대해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이 내용은 (주)Adler Korea 박예진 대표님의 말씀을 작성 한 내용 입니다.

 

 

 

OECD가입 국가중 자살율 1위, 행복지수 118위 이것이 우리나라의 현실 입니다.

 

경제적인 원인, 성적, 진학 등으로 인한 우울과 불안 증세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병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성공과 실패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고, 인간의 존엄성과 개인 존중, 가족에 대한 재인식의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습니다.

 

 

 

창조적 자아

 

우리가 태어나 가장 먼저 접하는 사회 집단이 '가족'으로 가족내에서 역할 분담에 따른 가족 구도는 그 사람의 생활 양식의 주요 결정요인이 됩니다. 

 

본능적으로 인간은 속하고 있는 집단에서 소속감을 얻기 위해 가장 의미있는 행동을 합니다. 

그러므로 자녀는 가족내에서 마음의 안정을 얻고, 관심을 얻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자녀들은 부모 중에 힘이 있는 사람(경제권, 의사 결정권)을 닮고, 따르고, 반응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첫째는 공부를 잘하면, 둘째는 공부 외에 사교적이거나, 막내는 애교를 담당하는 등 저마다 특성을 가지게 됩니다. 

이것을 창조적 자아(Creative Self)라고 합니다. 

소속감과 존재감을 얻기 위해, 힘있는 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리고 부모가 어떠한 반응을 하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행동은 달라 집니다.

 

 

 

 

선택적 행동

 

아이들은 수 많은 경험에 대한 기억과 그것에 대한 자신의 감정, 사고를 바탕으로 선택적 행동을 하기에 우리 부모님들은 단순히 아이들의 행동만 보고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소속이라는 안정감을 받기 위해 어떤 행동들을 하는지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때론 아이들은 너무 어려서 자신들만의 생각으로 자기 파괴적인 부정적인 행동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어릴수록 아이들에게는 소속감과 존재감이 인생의 전부 입니다.

 

"엄마, 아빠, 나를 봐주세요." 하는 아이들의 목소리와 관심을 가져 달라는 우리 아이들의 손짓을 우리는 바쁜 생활속에서 못 듣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긍정적인 지원

 

앞에서 어린 아이들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루어진 자신만의 신념으로 생각하고 사고하여, 행동을 선택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렇기에 경험이라는 사실 자체가 좋거나 나쁜 행동을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때론 힘을 가진 구성원에 대한 인정 욕구가 충족되지 않으면 결핍에서 비롯된 부적응, 일탈 행동이 나타나게 됩니다.

 

부적응과 일탈 행동은 형제, 가족관계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나의 비합리적인 신념과 사고에서 기인하는데 이러한 인과 관계를 내가 인식 할 수 있다면 올바르지 못한 선택적 행동은 고칠 수 있습니다.

나의 창조적 자아를 긍정적인 자원이 되도록 선택하는 것은 우리에게 달려 있습니다.

 

 

 

 

열등감 VS 열등감 콤플렉스

 

인간은 집단에 소속됨으로써 자신이 가진 열등감을 극복하고 자기 존재 가치와 중요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 세계는 늘 우월한 이상향을 목표로 추구합니다.

현재를 열등하게 보고 갭을 줄이고자 노력하는 것 그것이 인류를 발전하게 합니다.

그렇기에 열등감은 동기부여의 원천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과 늘 비교하여, 나를 괴롭힌다면 열등감 콤플렉스가 되어 스스로를 고립시킵니다.

 

 

무엇을 가지고 태어났는가에 따라 삶이 결정되는 것이 아닌 그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나만의 창조적인 자아가 되는 것입니다.

비정상적인 자아는 끊으면 되고, 바꾸면 됩니다.

사회적 관계 안에서 유효한 행동으로 바꾸고 과도하게 인정받고자 하는 결핍들을 내 스스로 받아들이고 수용하면 됩니다.

또한 개인의 선택적 행동은 사회적 관계 안에서 살아가기에 상대방이 보기에 보편 타당해야 합니다.

 

건전한 삶의 태도, 기술, 습관을 함양하여 공동체감을 키운 건강한 사회인으로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부모들의 도리이자 의무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