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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ucation

알프레드 아들러 '아들러심리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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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창 교육계에서 뜨거운 이슈가 되었던 

'아들러 심리학'

알고 계신가요??

 

학부모님들께서 엄청난 관심을 가졌던 우리 자녀의 올바른 교육방법,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알아보고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알프레드 아들러' 그는 누구일까?

 

 

보통 심리학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프로이트, 융 정도인데, 세계3대 심리학 거장 중 하나로 불리는 사람이 '알프레드 아들러(Alfred Adler)' 입니다. 

 

<출처 : News1.kr>

 

아들러는 사람의 행동은 무의식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목적'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목적, 즉 목표를 정하고 '왜 내가 공부 해야 하는가?'를 깨닫고 학습에 임할 때학생들은 공부가 재미있게 느껴지고, 하나라도 더 알고 싶어진다는 것입니다.

 

 

<출처 : News1.kr>

 

 

어떠한 운명이라도 과거의 트라우마로 인생이 이끌려 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자기결정'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러는 "우리의 현재 모습은 우리가 만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인생을 그리는 화가이다. 당신을 만든 것도 당신이고, 앞으로 인생을 결정하는 것도 당신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자녀들에게 무조건 '공부해!'라는 말로 지시하기 보다는 자녀가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꿈을 찾게 하고, 그에 따른 목표를 장, 단기적으로 스스로 정할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고 그것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사람이 바로 '코치' 입니다.

 

 

<출처 : News1.kr>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사람의 용기에 대한 내용과 긍정적 사고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하였습니다.

 

결국 아들러 심리학이라는 내용의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심리학 연구를 알려 주었습니다.

 

이런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어떤 방법의 코칭을 할 수 있을까요?

 

 

 

자녀가 문제 행동을 일삼을때 화만 내고 꾸짖어서 바르게 고치려고만 하지 않으셧나요?

 

아들러는 문제 행동에는 주목받으려는 목적이 있기 떄문이라고 말하며, 문제 행동을 꾸짖게 되면 오히려 그것에 더 집중한다고 했습니다.

 

문제 행동에 집중 하기보다는 올바른 행동을 인정해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 입니다.

 

훈계해야 할 일이 있을 때는 부드러운 대화로 "엄마(아빠)는 네가 ~한 행동을 해서 슬퍼." 라는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고 자녀가 스스로 고칠 때까지 지켜봐 주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혼을 내는 것은 일시적으로 행동을 멈출 수는 있어도 본질적 해결 방법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문제 행동을 일삼던 자녀가 바르게 행동 했을 때 더 기뻐하는 감정을 표현해 보세요.

 

인간은 실패를 경험하면서 배웁니다.

 

어떤 행동의 결과, 즉 '행동의 결말'을 경함하게 하는것이 가장 좋은 '아들러 식의 교육방법' 입니다.

 

 

 

칭찬보다는 감사를, 지적보다는 격려를 하여 용기를 심어 주세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칭찬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주로 칭찬은 위에서 내려다 보는 행위 입니다.

 

자녀에게 용기를 심어 주기 위해서는 자녀를 평등한 시선으로 바라봐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용기를 주기 위해서 문제의 원인을 따지기 보다는 해결 방법을 찾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

 

아들러는 용기를 주는 방법으로 '나 전달법'을 제안하였습니다.

 

이는 명령조인 '너 전달법'의 반대 개념 입니다.

 

예를들어, "엄마 대신 화분에 물을 주면 정말 고마울꺼야." 처럼 주어가 '나'인 경우와 "화분에 물 좀 줘라."는 식의 경우는 어감도 다르고 받아들이는 사람의 입장에서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다릅니다.

 

'나 전달법'은 선택의 여지가 듣는 사람, 즉 자녀 자신에게 있기 때문에 존중받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자녀가 어떤 일에 실패한 경우에도 "다음에는 잘할 수 있을거야 !"라는 격려로 용기를 복돋워 주십시오.

 

자녀 스스로도 실패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압니다.

 

이때 부모님이 "한 번 더 해 보렴",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어"와 같은 말로 용기를 복돋워 주면 다시 해 볼 용기가 생기게 됩니다.

 

자녀가 처음 무슨일을 시작했다가 잘못했을 때 "왜 그렇게 했니?", "넌 구제불능이야."라고 지적하지 않고, "괜찮아, 다시 하면 돼."라고 부모가 격려해 주는 거과 같습니다.

 

자녀에 행동에는 선(善)이 있음을 알고, 그 동기에 용기를 북돋워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하지만 무조건 잘한다고 칭찬하거나, 실패를 경험 할 기회를 부모가 미리 차단하는 식의 과잉보호는 오히려 자녀를 혼란스럽게 합니다.

 

이것은 칭찬의 역효과로 자녀가 홀로서기를 해야 할 순간에 더 큰 좌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칭찬보다는 감사로, 지적보다는 격려로 자녀가 실패를 극복하고, 용기를 가져 성장할 수 있게 해 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아들러가 말하는 어른(부모, 교사)의 역할이 바로 '코칭'입니다.

 

경청하고, 스스로 해답을 찾게 하는 것, 그리고 격려와 감사로 용기를 가지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실패를 통해 성장하게 하는 것이 코칭의 목적이고 방법입니다.

 

 

아들러 심리학을 통한 바른 교육 방법을 한번 적어 봤습니다.

 

코칭은 누구든지 가능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용기를 주는 부모님이 되어주세요.